잡지, 첫 번째 주인, 이사 때문에, 사용감 있지만 튼튼함
내놓습니다: 잡지. 상자는 오래전에 없앴지만 본체는 튼튼합니다. 정확한 연식은 기억나지 않지만 최소 두 계절은 썼습니다. 겉면에 자국이 몇 군데 있지만 작동에는 영향이 없습니다. 설명서를 찾으면 그것도 같이 넣겠습니다. 일이 바뀌면서 쓸 일이 없어졌습니다. 직접 오셔서 보셔도 됩니다. 위치는 시내입니다. 진지하게 보시는 분만 연락 주세요. 가격은 조금 여지가 있습니다.
KRW 18.500 — Dergi & Gazete — İkinci El